공덕역 여건봉치과 턱관절 건강을 위한 주의사항

최종 수정일: 9월 9일
[턱관절 건강을 위한 주의사항]

턱이 편해야 내가 편하다
여건봉치과에서 알려주는 턱관절 6.6.6 운동법

턱관절도(악관절) 오래 쓴 가위처럼 기름칠도 해주고, 너무 무리하지 않게 다뤄야 오래갑니다. 입을 많이 벌리면 '딱'소리가 나거나, 귀 옆이 아프고, 턱이 잘 안 움직이시죠. 그건 바로 턱관절이 "나 힘들어.."하고 신호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딱 6초씩, 6번, 하루 2~3세트만 해도 턱이 부드럽게 풀리는 마법 같은 666운동 입니다.
혀 올리기 - 턱의 '기본자세' 만들기

혀는 턱관절의 '안전벨트'라고 할 수 있어요. 자동차도 벨트를 채워야 안정감이 생기듯, 혀도 딱 "N"소리를 낼 때 위치를 올려놓아야 턱관절이 편해져요.
방법 - 혀끝을 윗니 바로 뒤쪽에 살짝 붙입니다. (마치 알파벳 N 발음을 할 때 혀의 위치와 비슷하죠.)
이때 입은 살짝 벌린 상태로 진행합니다.
입 벌리기 - 가위 기름칠하듯, 턱도 부드럽게!

가위를 오래 쓰다 보면 어때요? 뻑뻑하고, 덜컥거리고, 심하면 삐걱 소리 나죠. 그런 상태에서 무리해서 벌리면? 손이 다치거나 가위가 망가지기도 하죠. 우리 입도 똑같아요. 턱관절이 뻑뻑한데 억지로 입을 벌리면 통증이 생기거나 더 안 좋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름칠을 하고 부드럽게, 천천히! 가위질을 하는 것처럼 턱관절 역시 천천히 꾸준히 운동하다 보면 턱관절을 다시 '스르륵'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벌릴 수 있어요.
방법 - 혀는 위에서 알려드렸던 1번 위치(위는 뒤에 둔 채) 입을 조용히, 천천히 벌릴 수 있을 만큼만 벌립니다, 그 상태에서 6초간 유지하고 천천히 닫아 주세요.
6초 후, 천천히 입을 닫아줍니다.

6초 후, 천천히 입을 닫아줍니다. 빠르게 '쾅' 닫지 말고, '스르륵' 부드럽게 마무리!
턱관절(악관절) 운동방법

혀 위치는 윗니 바로 뒤쪽, 알파벳 'N' 발음 낼 때 혀가 닿는 자리에 살짝 올려주세요.
그 상태에서 조용히, 천천히 입을 벌려요. 억지로 크게 말고, "아~"소리 낼 정도로만 자연스럽게!
입을 벌린 채로 6초 유지합니다. 너무 힘이 들어가면 안 돼요. 턱이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범위에서 유지하세요.
6초 후, 천천히 입을 닫아줍니다. 빠르게 '쾅' 닫지 말고, '스르륵' 부드럽게 마무리!
하루 6번, 6초, 6세트 6.6.6 턱관절 운동 무리 없이, 매일 조금씩, 우리 턱도 살살 달래줘야 다시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턱도 쉬어야 잘 쓴다!" 오늘부터 부드럽게 스트레칭해 주세요. 치아도 턱관절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턱관절 통증에는 "따뜻한" 온찜질을 해주세요
온찜질로 턱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턱이 아플 땐 따뜻한 찜질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래 달린 자동차 엔진이 뜨거워진 것처럼, 많이 쓰인 턱관절과 주변 근육도 뻣뻣하게 굳기 마련이죠. 차도 식혀줘야 부드럽게 다시 달릴 수 있는 것처럼 우리 턱도 따뜻하게 풀어주고 6.6.6 동작을 하면 턱이 편안해집니다.

턱관절 온찜질 방법
턱관절 찜질팩이나 깨끗한 수건을 따뜻한 물로 적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세요. 이때 너무 뜨겁지 않게, 피부에 닿았을 때 따뜻한 느낌이면 적정한 온도입니다.
턱관절 부위 중심으로 찜질을 해주세요. 하루 2~3회 정도 꾸준히 해주시면 좋아요.
찜질 후엔 위에 알려드린 턱관절운동을 함께 해보세요. 근육이 풀린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찜질을 하실 때 너무 뜨거운 찜질은 화상 위험이 있으니 꼭 온도 체크를 하고 평소 턱이 자주 아프거나 열감이 있다면 치과 진료 후 찜질, 턱 스트레칭을 권장 드립니다.
턱에서 '딱' 하고 소리가 나거나, 귀 옆이 뻐근하셨다면 오늘부터 여건봉치과에서 알려주는 턱관절 6.6.6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서울여건봉치과 채널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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