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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치과 여건봉이 말하는 시린이 치료, 왜 ‘지금’이고 충치는 ‘조금 뒤’일까요?
시린이 치료(치경부 마모증)는 초기에 충치는 진행이 확인 된 후에 진행하는 것 좋은 이유 치과에 오시는 분들 중에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원장님, 어떤 치과에서는 지금 당장 치료하라 그러고, 어떤 데서는 조금 더 보자고 하던데… 도대체 언제 하는 게 맞아요?” 충분히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치아, 같은 증상인데 치료 시기가 다르다니요. 환자 입장에서는 ‘괜히 일찍 손대서 이만큼 깎아내는 건 아닐까’ 혹은 ‘버티다 더 커지면 어쩌지?’라는 마음이 동시에 들죠. 그래서 저는 치료 시기를 판단하는 기준을 아주 단순하게 잡고 있습니다. 딱 두 가지입니다. 치료 시기를 정하는 두 가지 원칙 첫째, 치질은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어렵다 치아는 머리카락처럼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한 번 깎이면 끝입니다. 그래서 저는 치질 손상을 최소화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봅니다. 둘째, 증상은 줄여줘야 한다 아무리 “조금 더 지켜봅시다”가 의학적으로 맞아도

gunbong-Daddy
2025년 12월 3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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